이날 새로운 사랑꾼으로 '조선의 사랑꾼'에 등장한 인순이는 4살 연하의 남편을 최초로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인순이는 "'조선의 사랑꾼' 간다고 하니, 김국진 씨 있다고 너무 좋아하더라"라며 또 다른 '골프 러버' 김국진을 언급했다.
이에 인순이는 "본인이 골프 대회에서 상 탄 건 그렇게 애지중지한다"고 남편의 골프 사랑을 언급하는가 하면, "주말만 되면 과부로 지낸다"고 김국진의 아내 강수지를 바라보며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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