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 심현섭과 아내 정영림이 드라마를 시청하다 눈물을 쏟았다.
정영림은 "드라마가 너무 슬프다"고 했다.
드라마를 보다가 오열하는 아내의 모습에 심현섭은 놀라워했고, 정영림은 "요즘 감성이 풍부한 것 같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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