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성그룹 총괄부회장이자 BDH재단 이사장인 배 회장은 자타공인 장애인 체육의 '키다리 아저씨'다.
신의현은 "배동현 회장님이 안 계셨다면 신의현이라는 선수도 없었을 것이다.나를 있게 해주셨다.그 은혜 평생 잊지 못할 것이다.늘 감사하다.이 자리를 빌어 감사하다는 말씀 드리고 싶다"고 말했다.
배 회장은 "꿈같은 시간이다.김윤지, 신의현 선수를 비롯해 정재석 원유민 김민영 한승희 선수 모두 너무나 고생 많았다.많은 분들의 노력과 진심 어린 지원이 있어 가능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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