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시는 오는 21일 정약용도서관 3층 세미나실에서 시민 150명을 대상으로 인문학 특강 ‘사람은 왜 말이 통하지 않을까’를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강연은 일상에서 자주 경험하는 의사소통의 오해와 갈등의 원인을 인지심리학 관점에서 살펴보고 시민들이 서로의 생각 차이를 이해하며 건강한 소통 방식을 고민할 수 있도록 마련했다.
시는 이번 강연을 통해 시민들이 서로의 생각 차이를 이해하고 공감하는 문화를 확산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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