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규한이 20년 지기 최여진과의 인연을 공개했다.
이규한은 "그런데 50세가 가까워지니까 부랴부랴 공개를 하고 결혼을 하더라.
이규한의 맛선자는 바로 모델 최여진.이규한은 결혼 후 각종 논란에 휩싸였던 최여진을 초대하며 "결혼을 하면서 축복만 받아도 부족한데 마음이 속상한 일들이 있었다"고 절친 최여진의 상처를 안타까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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