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강 플레이오프(PO) 진출이 좌절된 프로농구 대구 한국가스공사가 갈 길 바쁜 2위 안양 정관장의 발목을 잡아챘다.
이미 PO 탈락이 확정된 9위(14승 32패) 한국가스공사는 정관장 상대 시즌 첫 승리를 거뒀다.
23점 8어시스트를 올린 벨란겔, 20점 7리바운드의 라건아가 한국가스공사 승리를 쌍끌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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