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빈회장, 2년 간 1조5천억 손실 롯데지주서 연봉 42억 챙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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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빈회장, 2년 간 1조5천억 손실 롯데지주서 연봉 42억 챙겨

롯데그룹 신동빈회장이 2년 연속 대규모 적자를 낸 롯데지주에서 지난해 42억 원의 보수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16일 롯데지주가 금융감독원에 제출한 2025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신 회장은 지난해 급여 32억원, 상여금 10억 등 총 42억1천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롯데지주는 지난해 매출이 15조5396억 원으로 전년대비 1.4%, 영업이익은 2394억 원으로 29.6%가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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