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주택자인 개그맨 황현희가 부동산 관련 발언으로 불거진 논란에 대해 공식 입장을 표명했다.
또 자신을 임대사업자로 소개한 그는 현 정부의 부동산 규제와 관련해 "대통령께서 새벽에 SNS를 올리시는 등 의지는 알겠지만 세금을 내기 위해 돈을 얼마나 준비해야 하는지 무섭기도 하다"고 솔직한 심경을 전했다.
논란이 지속되자 황현희는 "본인은 기본적으로 부동산 시장이 안정되기를 바라는 사람"이라며 "방송을 보며 단순히 다주택이라는 단어로 몰아가는 흐름이 처음 본인이 생각했던 방향과는 다르게 전달된 부분도 있었던 것 같다"고 해명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위키트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