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조 최연소 득점자' 루니도 칭찬했다..."다우먼의 영향력 대단해, 졸업 전에 PL 우승할 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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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조 최연소 득점자' 루니도 칭찬했다..."다우먼의 영향력 대단해, 졸업 전에 PL 우승할 수도"

영국 'BBC'는 16일(이하 한국시간) "루니는 '더 웨인 루니 쇼' 팟캐스트에 출연해 다우먼이 보여준 영향력에 칭찬했다"라고 보도했다.

16세 73일의 나이로 득점에 성공하면서 프리미어리그 최연소 득점자가 됐다.

다우먼의 활약으로 프리미어리그 우승에 한 걸음 다가가게 된 아스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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