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특례시, 민간 환경감시단 활동 개시...환경오염 사각지대 없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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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특례시, 민간 환경감시단 활동 개시...환경오염 사각지대 없앤다

화성특례시는 16일 화성그린환경센터에서 ‘2026년 민간 환경감시단 발대식’을 열어 본격적인 환경 오염 행위 감시와 환경 안전사고 예방 활동에 돌입했다.

민간 환경감시단은 환경 보전에 관심이 높은 일반 시민 12명으로 구성됐다.

차성훈 기후에너지환경국장은 “민간환경감시단은 민원 발생이 잦은 시간대의 환경 감시는 물론 환경 사고를 예방하는 데 큰 역할을 할 것”이라며 “시민과 함께하는 촘촘한 감시 체계를 구축해 환경 오염 행위를 근절하고 안전한 화성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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