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대통령 선거를 약 1년 앞두고 15일(현지시간) 치러진 지방선거 1차 투표에서 극단주의 정당들이 선전하며 지역 기반을 확장했다.
프랑스 제2의 도시 마르세유에서 RN 후보가 35.02%의 득표율로 현직 좌파 시장(36.70%)을 바짝 추격하며 결선에서 겨루게 됐다.
이번 지방선거에서 사회당 주도의 좌파 연합에서 배제돼 단독 후보를 낸 LFI는 툴루즈, 릴, 리모주 등에서 좌파 연합 후보보다 높은 득표율로 결선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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