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제조 현장에 사람·돈·데이터 없다"…박태웅 의장이 제시한 ‘한국형 AI 전환’의 설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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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제조 현장에 사람·돈·데이터 없다"…박태웅 의장이 제시한 ‘한국형 AI 전환’의 설계도

✅ [지역 자본의 선순환: 슈파르카세 모델] 공장은 지방에 있는데 투자는 서울로 향하는 금융 불균형 해소 필요.

독일의 ‘슈파르카세’처럼 지역 내 이익을 지역 히든 챔피언에게 재투자하는 ‘관계 금융’ 구조를 도입해 지방 제조업의 AI 인프라 자금을 확보해야 함.

“대한민국은 서방 진영의 독보적인 제조창이지만, 정작 현장에는 사람도, 돈도, 데이터도 없습니다.” 박태웅 녹서포럼 의장(국가인공지능전략위원회 공공AX분과장)은 한국 제조업의 AI 전환(AX)이 성공하기 위해서는 개별 기업에 대한 지원을 넘어 ‘지방 생태계’ 전체를 살리는 혁신이 필요하다고 16일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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