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북 모텔 연쇄살인 사건’의 피고인 김소영(20)의 국선변호인이 사임했다.
한편 경찰은 지금까지 확인된 피해자 3명 외에 피해자 3명이 더 있다는 사실을 확인해 김씨를 특수상해 혐의로 추가 입건했다.
피해자 3명은 지난해 10월에서 올해 1월까지 서울 서초구와 강북구 등지에서 각각 김씨를 만나 앞선 피해자들이 먹은 것과 같은 약물이 든 음료를 마신 것으로 파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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