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 대학은 과학기술중심대학(STU) 특성화 모델을 만들어 연합 대학으로 공동학위를 운영하고 기술 상용화와 산업 응용 연구, 현장 밀착형 실무 인재 양성에 주력하겠단 구상이다.
STU 모델은 첨단과학기술 인력 교육과 응용 연구를 핵심 전략으로 내세운다.
STU는 '서울대 10개 만들기'의 동행모델로 시너지를 낼 것이라고 한밭대는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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