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북 모텔 연쇄살인 사건'의 피고인 김소영의 국선변호인이 법원에 사임 의사를 밝혔다.
국선변호인이 사임할 경우 법원은 피고인을 변호할 국선변호인을 다시 선정하게 된다.
국립과학수사연구원(국과수) 감정 결과 이 중 1명의 신체에서 김씨가 음료에 넣은 것으로 밝혀진 벤조디아제핀 등 동일 성분이 검출된 것으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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