닷새 간격으로 같은 금은방에서 두 차례 금목걸이를 절도한 40대 여성이 경찰에 체포됐다.
범행 방식은 두 차례 모두 피해 업주 B씨가 다른 손님과 대화하는 사이 매대에 비치돼 있던 금목걸이를 주머니에 넣고 가게를 빠져나는 식이었던 것으로 확인됐다.
B씨는 진술을 통해 1차 사건 피해 사실을 눈치채지 못했다가 2차 사건이 발생한 이날 가게에 들어온 A씨를 보고는 낯익은 사람이라 생각해 의심하기 시작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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