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카이치 총리는 자신의 소셜미디어 계정에 글을 올려 일본 국민이 한국군 수송기를 타고 서울에 도착했다며 "한국 정부와 군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밝혔습니다.
다카이치 총리는 수송기 도착 소식을 접한 뒤 SNS를 통해 한국 정부에 감사 인사를 전했고, 양국 협력의 성과를 강조했습니다.
앞서 한국과 일본 정부는 지난 2023년 이스라엘과 하마스 간 무력 충돌이 발생했을 당시 각각 자국 수송기에 상대국 국민을 태우는 등 대피에 협력한 데 이어, 2024년 9월에는 재외국민 보호 협력 각서를 체결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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