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 의원은 16일 인천 서구 정서진 중앙시장을 방문해 “지역 소상공인들이 고물가와 경기 침체로 그 어느 때보다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다”며 “전통시장이 활력을 되찾을 수 있도록 실효성 있는 지원책 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 의원은 “현장에서 상인들의 애로사항을 직접 들으면서 지역 경제의 활로를 찾기 위한 대책의 시급함을 느꼈다”며 “원도심과 신도심이 고르게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앞서 박 의원은 지난 12일 인천 강화군 남단지역을 찾아 인천국제공항 항공기 소음 피해 대책 마련에 나서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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