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내에서 매년 수천대의 컴퓨터가 교체·폐기되고 있지만 이를 정보취약계층에게 재활용하는 정책은 제대로 마련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 사업은 공공기관이나 기업에서 사용하던 중고 컴퓨터를 정비해 장애인, 기초생활수급자, 65세 이상 노인 등 정보취약계층에게 무상으로 보급하는 디지털 복지 사업이다.
경기도장애인정보화협회에 따르면 현재 중고 PC 보급을 기다리는 대기자는 100여명에 이르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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