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생 시절 4년가량 바이올린을 익혔다는 서현은 지난해 8월부터 7개월간 바이올린을 연습해 연주를 선보였다.
서현은 공연에서 비토리오 몬티의 '차르다시'를 들려줬으며, 앙코르곡으로는 데뷔곡인 소녀시대 '다시 만난 세계'를 오케스트라 연주에 맞춰 바이올린으로 연주했다.
서현은 이번 공연에 재능 기부 형식으로 참여했으며, 이번 공연 수익금은 장애인 오케스트라 등을 위해 기부할 예정이라고 소속사는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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