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 AI농가 ‘허위입식신고’ 확인…무허가 축사 방역 관리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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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 AI농가 ‘허위입식신고’ 확인…무허가 축사 방역 관리 논란

최근 포천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가 잇따르는 가운데 확진 판정을 받은 농가가 입식 신고과정에서 실제 사육지와 다른 주소를 제출한 것으로 드러나 방역관리 논란이 일고 있다.

이 때문에 해당 농장은 방역당국의 예찰 및 점검 대상에서 제외된 것으로 나타났다.

시에 따르면 포천은 가금농가 312곳에서 721만6천541마리를 사육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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