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종진 키움 감독은 16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롯데 자이언츠와 2026 신한 SOL Bank KBO 시범경기 방문게임을 앞두고 안우진에 대해 언급했다.
안우진은 2023시즌에도 24경기 150⅔이닝 9승 7패 평균자책점 2.39로 좋은 페이스를 보였다.
결국 2025시즌 등판은 무산됐고, 올 시즌 투구도 어려울 것으로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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