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의 새 최고지도자인 모즈타바 하메네이가 공식 석상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는 가운데 그가 최근 공습 과정에서 부상을 입어 러시아 모스크바에서 수술을 받았다는 보도가 나왔다.
매체에 따르면 모즈타바는 성공적으로 수술을 마친 상태이며 현재는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이용하는 대통령궁 내 의료 시설에서 회복 과정을 밟고 있다.
이란 지도부는 내부 검토를 거쳐 제안을 수용하기로 결정했고 모즈타바는 당일 저녁 곧바로 러시아의 군용기를 이용해 이송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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