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원북원부산 부문별 올해의 책 표지(일반부문, 절창)./부산교육청 제공 올해 부산 시민이 함께 읽고 소통할 대표 도서로 '진짜 가족 맞아요', '신상문구점', '절창' 등 세 권의 작품이 선정됐다.
부산시립시민도서관은 어린이·청소년·일반 등 3개 부문 후보 도서 9권을 대상으로 시민들의 의견을 수렴해 최종 도서를 선정했다고 16일 밝혔다.
이은경 시민도서관장은 "시민들이 직접 참여해 선정한 책인 만큼 그 의미가 매우 크다"며 "선정된 도서를 함께 읽으며 다양한 생각을 나누고 공감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중도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