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대통령, 새 전용기 '신형 공군 2호기' 첫 탑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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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새 전용기 '신형 공군 2호기' 첫 탑승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15일 경남 창원에서 열린 제66주년 3·15의거 기념식에 참석하면서 새로 도입된 전용기인 '신형 공군 2호기'를 처음으로 이용했다고 청와대가 16일 밝혔다.

대통령은 통상 해외 순방 시 공군 1호기를 이용하지만, 아시아 지역 순방이나 국내 이동 땐 그보다 작은 2호기에 탑승하기도 한다.

이번 2호기는 향후 5년간 대한민국 전용기로 운용되며, 대통령의 국내외 순방 등 국가 주요 임무 수행을 지원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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