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심 잡아야 게임이 산다”...넥슨, AGF 2025·코믹월드 330 참여로 오프라인 유저 접점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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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심 잡아야 게임이 산다”...넥슨, AGF 2025·코믹월드 330 참여로 오프라인 유저 접점 확대

서브컬처 팬덤이 게임 흥행을 판가름하는 핵심 지표로 떠오르면서, 게임사 마케팅도 온라인을 넘어 오프라인 유저 접점 확대로 향하고 있습니다.

넥슨은 최근 열린 ‘코믹월드 330 일산’에 게임사 최초 메인 스폰서로 참가해 서비스 예정 신작 ‘아주르 프로밀리아’를 알렸습니다.

2차 창작이 활발한 행사장 특성에 맞춰 캐릭터 코스프레 무대와 일러스트 작가 드로잉쇼 등 맞춤형 공간을 선보였습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소비자경제신문”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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