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브컬처 팬덤이 게임 흥행을 판가름하는 핵심 지표로 떠오르면서, 게임사 마케팅도 온라인을 넘어 오프라인 유저 접점 확대로 향하고 있습니다.
넥슨은 최근 열린 ‘코믹월드 330 일산’에 게임사 최초 메인 스폰서로 참가해 서비스 예정 신작 ‘아주르 프로밀리아’를 알렸습니다.
2차 창작이 활발한 행사장 특성에 맞춰 캐릭터 코스프레 무대와 일러스트 작가 드로잉쇼 등 맞춤형 공간을 선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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