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소방안전본부 소속 이지현 소방교가 여성 소방관으로서 제주에서 최초로 사다리차 운용 자격을 갖추게 됐다.
사다리차 운용사는 2019년부터 시행된 제도로, 고층건축물 화재 및 인명 구조 현장에서 고가 사다리차를 운용하기 위한 전문 자격이다.
한국소방산업기술원 전문교육을 이수하고 평가에 합격하면 소방청에서 자격이 부여되며 현재까지 전국적으로 2450명이 배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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