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FP 양극재 국산화 선도"... 엘앤에프, 인터배터리 2026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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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FP 양극재 국산화 선도"... 엘앤에프, 인터배터리 2026 성료

엘앤에프가 지난 11일부터 사흘간 진행된 국내 최대 규모 배터리 전시회 '인터배터리 2026'에서 차세대 양극재 기술력을 선보이며 성황리에 전시를 마쳤다.

엘앤에프는 이번 전시를 통해 2026년 국내 최초 3세대 LFP 양극재 양산 계획과 함께 PD 2.70g/cc급 초고밀도 LFP 제품 개발 현황을 공개하며 기술 로드맵을 구체화했다.

엘앤에프는 중국 의존도가 높았던 전구체 기술을 내재화하는 한편 리사이클링부터 전구체, 양극재 생산까지 이어지는 국산 순환경제 공급망 전략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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