닷새 간격으로 같은 금은방에서 두 차례 절도 행각을 벌인 40대 여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그는 닷새가 지난 이날 오전 11시 57분께 또다시 해당 금은방에 방문해 14K 금목걸이 2점을 절취해 도주한 혐의를 받는다.
A씨는 피해 업주 B씨가 다른 손님을 상대하는 사이 매대에 있던 금목걸이를 주머니에 넣고 가게를 빠져나가는 식으로 범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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