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고창군에 따르면 최근 고창 미니수박 첫 정식 현장을 찾은 오성동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미니수박 모종을 직접 심어보고, ‘고창미니수박연합회(회장 강대성)’ 회원들과 현장 간담회를 가졌다.
고창군 미니수박은 2017년 재배를 시작으로, 고창미니수박연합회를 중심으로 블랙망고수박, 블랙보스수박, 애플수박 등 중·소과종 수박을 재배하고 있다.
고창미니수박연합회에 따르면 이번에 정식된 미니수박은 오는 6월부터 본격적인 출하가 시작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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