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합천군은 16일 율곡국민체육센터에서 찾아가는 맞춤형 의료 서비스인 '2026년 농촌왕진버스' 운영을 시작했다.
농촌왕진버스는 병의원이 부족한 농촌지역 주민을 위한 종합 의료 복지 프로그램이다.
이번 사업을 통해 교통이 불편해 병원 방문이 어려웠던 농촌 주민들의 의료 접근성이 향상될 것으로 군은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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