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3일 서울 송파구 롯데콘서트홀에서 열린 '솔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제8회 정기연주회'에 아마추어 협연자이자 스페셜 게스트로 무대에 오른 서현은 2,000여 석을 가득 메운 관객들의 뜨거운 박수 속에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번 무대는 서현이 어린 시절 이후 다시 바이올린을 잡은 지 불과 7개월여 만에 성사된 자리라는 점에서 공연 전부터 큰 화제를 모았다.
이번 공연의 의미는 무대 위 선율에만 머물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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