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시 말곤 본 적 없다”…‘첼시 레전드’ 테리도 놀래킨 ‘16세’ 다우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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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 말곤 본 적 없다”…‘첼시 레전드’ 테리도 놀래킨 ‘16세’ 다우먼

스포츠 매체 ‘ESPN’은 15일(한국시간) “존 테리가 아스널의 16세 유망주 맥스 다우먼을 리오넬 메시와 비교하며 극찬했다.다우먼은 토요일 경기에서 프리미어리그 역사상 최연소 득점자가 됐다.첼시의 전 주장인 테리는 자신의 틱톡 영상에서 어린 나이에도 침착하게 수비수를 제치는 다우먼의 플레이에 깊은 인상을 받았다고 말했다”고 전했다.

후반 44분까지도 0-0이 유지되면서 분위기가 가라앉았지만, 경기를 바꾼 인물은 다름 아닌 16세 다우먼이었다.

그는 “맥스 다우먼, 정말 대단한 선수다.아직 16세이고 곧 17세가 되는데 정말 놀랍다.약 1년 전 첼시를 상대로 뛰는 경기를 봤는데, 이런 식으로 수비수를 부드럽게 제치는 선수는 메시 말고는 본 적이 없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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