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점] "월급 밀려 대출받아"… 홈플러스 서귀포점 '시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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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점] "월급 밀려 대출받아"… 홈플러스 서귀포점 '시름'

“15년 넘게 근무했는데 월급이 밀린 건 처음이었어요.대기업에서 임금체불이 일어날 거라곤 상상도 못 했죠.” 16일 오전 서귀포시 동홍동에 위치한 홈플러스 서귀포점.

홈플러스 서귀포점은 폐점 매장 목록에서 제외되며 정상운영되고 있지만 올해 처음으로 임금체불이 발생하면서 퇴사자도 속출하고 있는 상황이다.

또 잇따라 급여가 밀리자 20~30대 직원들이 대거 퇴사하면서 직원들 내 분위기도 가라앉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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