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선수인데 여친도 선수였다."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라온 남성의 황당한 고백이 네티즌들의 입방아에 올랐다.
자신도 유흥업소에서 일하는 '선수'라고 밝힌 작성자는 여자친구가 오피스텔 성매매 업소에서 일한다는 사실을 뒤늦게 알게 된 경위를 글에서 털어놨다.
의혹이 생긴 건 여자친구의 차 블랙박스를 확인하면서부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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