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바이오가 경구용 알츠하이머 치료제와 인공지능(AI) 기반 뇌 영상 분석 솔루션을 앞세운 기술 성과를 내세워 글로벌 무대에 오른다.
아리바이오는 이번 학회에서 경구용 알츠하이머 치료 후보물질 'AR1001'의 글로벌 임상 3상(폴라리스-AD) 진행 경과와 데이터를 소개한다.
빈준길 공동대표는 "뉴로핏 아쿠아 AD 플러스는 알츠하이머병 치료제 처방 관련 영상 분석 분야에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며 "이번 학회를 계기로 빅파마 관계자들과 전략적 파트너십을 확대하고 실질적인 사업 성과를 창출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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