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교체 출전한 선수 중 장두성이 2타수 2안타 3타점, 조세진이 2타수 2안타 1타점 2득점을 기록했고, 김한홀과 이호준, 이서준 등도 안타를 신고했다.
베테랑 노진혁을 포함해 이날 롯데에서 교체로 출전한 선수들은 9명이었는데, 도합 14타수 9안타(타율 0.643) 6타점 8득점의 기록을 냈다.
김태형 롯데 감독은 "백업으로 출전한 어린 선수들도 각자의 위치에서 자기 역할을 잘 수행했다.경기 흐름 속에서 집중력을 유지하며 수비와 공격에서 필요한 플레이를 보여줬다.앞으로도 이런 모습이 계속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