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현진은 "마지막 경기(결승전)까지 하지 못하고 돌아와서 너무 아쉽다"면서 "어린 선수들과 함께할 수 있어서 무한한 영광이었다"고 말했다.
류현진은 이번 대회를 끝으로 20년간 달았던 태극마크를 반납했다.
메이저리그(MLB)에서 11년간 뛰고 2024시즌 복귀한 류현진은 마지막이라는 각오로 16년 만에 대표팀에 합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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