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선거관리위원회는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생애 첫 투표권을 행사하는 새내기 유권자들을 대상으로 본격적인 연수를 시작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날 창원시 의창구 창원명지여자고등학교에서 고3 학생들을 대상으로 열린 연수에서는 차진영 도선관위 홍보담당관이 강연자로 나섰다.
도선관위는 이날 첫 연수를 시작으로 5월 사전투표 전까지 용마고등학교, 함안로봇고등학교 등 사전 신청한 학교들을 대상으로 순회 연수를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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