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의회 제295회 임시회 개회…조례안 등 47건 심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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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제295회 임시회 개회…조례안 등 47건 심의

이번 임시회에서는 의원 발의안 21건, 시장 제출안 24건, 교육감 제출안 2건 등 총 47건의 안건을 심의·처리할 예정이다.

이날 열린 제1차 본회의에서는 ▲김민숙 의원이 대표발의한 '농식품 바우처 사용처 선정평가 항목 개선 촉구 건의안' ▲이금선 의원의 '신계룡-북천안 송전선로 건설사업 전면 재검토 촉구 건의안'을 의결했다.

황경아 의원은 '장애인 고용의무 제도의 활성화 방안 마련'을 촉구했고, 이재경 의원은 '도시가스 공급시설 사용자 부담 개선'을, 이한영 의원은 '자원봉사자의 헌신이 존중받는 대전을 위한 정책 강화'를 각각 제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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