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로 세상을 뒤집겠다던 감독의 포부가 결국 현실이 됐다.
지난달 4일 개봉한 장항준 감독의 영화 왕과 사는 남자는 개봉 6주 차 주말인 15일까지 누적 관객 1346만 7844명을 동원하며 역대 흥행 순위 7위에 이름을 올렸다.
배급사 바른손이앤에이는 16일 "장항준 감독의 '리바운드'가 개봉 3주년을 맞아 오는 4월 3일 재개봉을 확정했다"며 "올봄 극장가에 다시 한번 뜨거운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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