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부른 게 아니다" 이동휘, '병역법 위반' 송민호 시사회 참석 '선' 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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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부른 게 아니다" 이동휘, '병역법 위반' 송민호 시사회 참석 '선' 그었다

배우 이동휘가 자신의 주연작 시사회에 참석해 논란을 빚은 가수 송민호에 대해 "내가 초대한 것이 아니다"라고 선을 그었다.

이동휘는 16일 서울 종로구에서 진행된 영화 '메소드 연기' 개봉 기념 인터뷰에서 최근 불거진 송민호의 시사회 참석 논란에 대해 명확한 입장을 밝혔다.

102일 무단이탈 혐의와 시사회 나들이 사이… 송민호의 '민폐' 행보에 이동휘도 당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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