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지하철에서 외국인 관광객도 현금 없이 해외 발행 신용카드나 간편결제로 기후동행카드와 일회용 승차권을 구매할 수 있게 된다.
지하철과 버스의 결제 단말기를 해외 발급 신용카드도 사용할 수 있는 방식으로 교체해야 하기 때문이다.
해외 발행 카드 결제는 기후동행카드 구매와 단기권(1·2·3·5·7일권) 충전에 우선 적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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