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교육청은 지난해 난치병으로 투병한 학생 393명에게 교육경비와 치료비로 총 7억9천500여만원을 지원했다고 16일 밝혔다.
지난해 학교 급별 난치병 학생 수는 유치원생 9명, 초등학생 189명, 중학생 84명, 고등학생 69명, 특수학교 학생 42명이다.
지원 대상 학생은 난치병학생지원위원회에서 심의 의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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