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기원, 태권도 9단 수여식 예복 폐지→태권도복 도입…“근본의 가치를 세계에 알리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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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기원, 태권도 9단 수여식 예복 폐지→태권도복 도입…“근본의 가치를 세계에 알리려고”

국기원이 태권도 최고 경지인 9단 수여식에서 기존에 착용하던 예복을 폐지하고 태권도복을 전면 도입했다.

국기원은 지난 3월 13일에 개최한 ‘2025년도 제4차 9단 수여식’부터 예복 착용을 중단하고, 새로운 태권도복을 도입했다.

윤웅석 국기원장은 “9단 수여식은 한 명의 태권도인이 평생에 걸쳐 쌓아온 수련과 헌신을 기리는 영예로운 자리”라며 “화려한 예복 대신 땀과 끈기가 배어있는 태권도복을 다시 입어 무예로서의 의미를 되새기고, 태권도 근본의 가치를 세계에 널리 알리고자 한다”고 태권도복 도입에 대한 취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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