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영채 기자┃이정은6가 LPGA 2부 엡손 투어에서 정상에 오른 가운데 전지원도 준우승을 기록하며 한국 선수들의 선전을 알렸다.
메이저 무대 우승 경험을 가진 이정은6(30)가 이번 대회에서 정상에 올라 시선을 모았다.
이정은은 지난해 정규 LPGA 투어 시드를 잃고 2부 리그로 내려왔지만, 이번 우승을 통해 정규 투어 복귀 가능성을 한층 끌어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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