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쇼트트랙이 2026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세계선수권대회에서 중국을 완전히 압도했다.
차세대 에이스 김길리(성남시청)와 임종언(고양시청)이 나란히 2관왕에 오른 반면, 중국은 단 하나의 금메달도 획득하지 못하며 노골드 수모를 당했다.
김길리는 대회 마지막 날 열린 여자부 1500m 결승에서 2분31초003의 기록으로 네덜란드의 산드라 펠제부르와 미국의 커린 스토더드를 따돌리고 우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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