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 초등생 유괴미수 사건의 피의자들이 검찰에 넘겨졌다.
서대문경찰서는 16일 20대 남성 2명에 대해 미성년자 유인미수 혐의를 적용해 불구속 송치했다고 밝혔다.
이 사건은 작년 8월 28일 서대문구 홍은동 한 초등학교 인근에서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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