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원형 두산 감독 “젊은 타자들 꾸준히 좋은 모습, 칭찬하고 싶다” [SD 대전 승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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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형 두산 감독 “젊은 타자들 꾸준히 좋은 모습, 칭찬하고 싶다” [SD 대전 승장]

“젊은 타자들 꾸준히 좋은 모습, 칭찬하고 싶다.” 김원형 감독이 이끄는 두산 베어스는 16일 대전한화생명볼파크서 열린 한화 이글스와 2026 신한 SOL 뱅크 KBO리그 시범경기서 8-4로 이겼다.

8회초 안재석의 2루타, 강승호의 3루타로 4-4 동점을 만든 두산은 박지훈의 역전 1타점 2루타로 5-4를 만들며 승부를 갈랐다.

이어 등판한 이용찬, 박신지, 최지강, 타무라 이치로가 나란히 1이닝 무실점으로 한화 타선을 봉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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