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협약식에서는 상생보험을 포함해 무상보험 지원·보험료 부담 경감·사회공헌사업 등 3개 축으로 향후 5년간 약 2조원 규모의 ‘보험업권 포용금융 추진계획’도 함께 발표됐다.
상생보험은 보험업권이 조성한 300억원 규모 상생기금을 활용해 소상공인과 취약계층에게 보험료를 전액 지원하는 무상 보험상품이다.
각 지자체는 생명보험과 손해보험 상품을 각각 1개씩 출시해 총 20억원 규모의 보험을 제공할 계획이며, 이 가운데 18억원은 보험업권 상생기금이 부담하고 나머지 2억원은 지자체가 부담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투데이신문”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